2007년 04월 26일
일드
일본드라마의 준말.
한국드라마는 잘 안보는데
왜 인지 일본드라마에 미쳐있다.
시작은 고2 "마녀의 조건"인듯하다.
그 때 이후로,
고쿠센
아네고
롱베케이션
사랑따윈필요없어
왜 인지 생각나는 건 이정도;
하지만 확실히 두 자리는 넘어간다.
요즘에 정말 즐겁게 봤던
아껴아껴 봤던 드라마는
"수박"
아 진짜 사랑한다.
이렇게 아무렇지도 않은 일상을 담아내는
따스함이 너무 좋다.
여기 여주인공이
"기분안좋은진"
에서 천재수학자로 나오는데
넘 사랑스럽다 ㅋㅋㅋㅋ
이와이 슌지의 영화도 좋아한다.
빛의 반짝임이 유달리 돋보이는 영화들
하나와 앨리스도 그렇고
무지개 여신도 그렇고
4월 이야기,,,
특히 이 사람 뭐랄까 청춘의 그런 맑은 푸른색의 느낌
순수하고 깊고 따스한 울창한 나무
나뭇잎 사이에 비치는 햇살 같은 느낌 이랄까..
눈을 감고 눈꺼풀의 핏줄로 비치는 밝고 따스함.
나중에 감상문 한 번 제대로 써봐야겠다.
음...
요즘 "시효경찰"과 "기분안좋은진" 양다리 걸치고 있다.
기분안좋은진을 보면서
나의 연애에 관한 지식이 쑥쑥 자라고 있다.
간접경험 이제 그만...
아 그리고 "밤비노"최고!!
마츠준 이런 부끄럽고 창피하고 바보같은 놈ㅠ_ㅠ;
귀여워..;
영상도 올리고 싶지만
캡쳐하기엔 너무나 게으른나.
# by | 2007/04/26 21:45 | 너무 좋아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